크림 2025년 12월 04일 09:58:15

새로운 도전이 쉽지 않을 텐데, 멋집니다~

닥터지유 2025년 12월 04일 09:58:07

저는 박사 출신 연구원은 아니지만, 석사 졸업 후 현재까지도 연구원으로 재직중입니다. 석사 졸업한지가 22년이 넘었네요.
저도 언제까지 연구원이라는 신분으로 일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정동수 연구원님의 현재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저의 노후 미래도 연구원님처럼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싶어요.

Kairos 2025년 12월 04일 09:57:23

연구자로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해본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규 2025년 12월 04일 09:56:41

저도 이 영감에 따라 제 진로를 개척해나가고자 합니다.

HRRR 2025년 12월 04일 09:55:07

관심있는 분야인데, 정말 유익했습니다

이도형 2025년 12월 04일 09:53:37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준퇴후마 2025년 12월 04일 09:53:33

전문성이 느껴지시는데 본받을게 많은 거같이요

윤세진 2025년 12월 04일 09:52:31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한다”는 말이 정말 와닿네요. 편안함을 벗어나 도전을 선택한 용기, 그리고 그 선택이 만들어가는 미래가 너무 기대됩니다. 강원석 이사님의 여정 응원합니다!

Mozart 2025년 12월 03일 13:28:26

연구성과가 실생활에 어떻게 접목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내용으로 구성된 것 같습니다.

장땡 2025년 12월 02일 17:05:36

딥시크 파동 이후, 해외에서 일하던 IT인재들이 다시 중국으로 돌아오는 '차이나 유턴'이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도 중국처럼 정부 주도의 인재 유치 정책과 기업의 적극적인 영입, 그리고 국내의 연구자 우대 문화나 분위기 형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ozart 2025년 12월 02일 06:15:39

연구에 진심이신 것이 느껴집니다.

히포 2025년 12월 01일 15:01:12

향후 국가 정책을 세울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을 짚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연구 환경 개선과 연구자 처우 개선이 함께 필요합니다.

집나온달팽이 2025년 12월 01일 14:29:28

감사하게 잘봤습니다

박한솔 2025년 12월 01일 14:27:01

유익합니다.

박한솔 2025년 12월 01일 14:07:22

감사합니다

두둥보 2025년 12월 01일 14:06:46

유럽, 중국분들은 미국쪽으로 나가기 더 쉬웠을텐데, 한국으로 박사유학을 오신 분들은 정말 흔하진 않은 것 같아요. 한국의 R&D 투자비율이 이렇게 높은지 몰랐습니다. 영상 자체도 보기 쉽고 재밌네요ㅎㅎ

sh 2025년 12월 01일 14:05:11

저의 커리어를 돌아볼 수 있던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둥보 2025년 12월 01일 14:00:11

최근에 해외로의 두뇌유츌을 막기 위한 국내 정책이 마련되고 있다는데, 국내에서도 연구를 더 활발히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두둥보 2025년 12월 01일 13:56:51

예전과 다르게 요즘에는 이직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많은 경력개발 사례를 접해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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