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자 박사님의 인터뷰 중 완벽주의 성향과 신앙을 가지신 것에 대한 부분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농생물학 전공으로 다채로운 진로를 선택할 수 있음을 알게되어 큰 수확이었어요. 인터뷰 잘 읽고 갑니다
윤석환 교수님의 후속 인터뷰를 K-클럽에서 진행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호빗님의 얘기처럼, 저도 궁금해요. 이서윤박사님(박사과정 재학)이 인터뷰 이후에 어떤 경로를 걸으셨는지도 후속 인터뷰해주실 것을 K-클럽에 제안드려요
인력관리, 리더십 스킬, 코칭 스킬의 경우, 진짜 직급이 올라갈수록 절실하고 필요합니다.
평생 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의 시대가 된 만큼, 우리 K-클럽이 선배들의 사례를 더 발굴해서 소개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히힛
해커톤에 관한 다양한 사례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학 분야 진로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영상 같습니다!
유럽에서 대학원 공부를 마치시고, 그것도 향수,화장품에서는 독보적이고, 콧대높은 프랑스에서 석사를 하셨다는 이력에 놀랐습니다. 유학과정에 대해 더 상세히 들을 수 있는 인터뷰 영상이라도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정은영 연구원님!
그 어려운 기계공학을 학사,석,박사를 마치시고, 인공위성 품질보증 업무를 쭉 해오신 이창호 박사님의 이력을 보니, 지금까지 인공위성의 개발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책 한 권을 저술하셔도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 읽었습니다
몇 년 전 케이웨더 라는 공기 빅데이터플랫폼을 창업한 분의 인터뷰를 들으면서, 대기과학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중고등학생 시절에도 지구과학 이라는 과목이 마냥 매력없이 느껴지지만, 실은 다채로운 교재를 활용할 때 훨씬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학문임을 안 것은 30대가 되어서였고.. 대기과학 전공하신 분의 경력 스토리를 읽으니,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될 거란 확신이 듭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시고 이력을 알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국종성 교수님
수의학 전공으로 연구자→치의대 교수→창업까지 이어진 커리어가 정말 현실적인 진로 로드맵처럼 느껴졌어요. 연구·교육·창업을 같이 가져가면서도 각 역할에 대한 기준을 분명히 두는 태도가 꽤 인상 깊었습니다.
당시 주목받는 연구보다 10년 후 주목받을 수 있는 연구, 라고 인터뷰 본문에서 말씀하셨어서 당시 관심가졌던 테마가 무엇이었는지 듣고 싶어요 유우종 박사님
초소형 위성을 개발하던 시기가 학생 때였나요? 상세한 이력을 알 수 없어 아쉬운 인터뷰입니다, 박재필 박사님을 더 알고 싶어요
문화재 방재연구소란 곳이 있군요 김동현 교수님!
흔하게 들어보지 못한 전공이지만, 여러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것같아 새롭고 신기합니다
하정홍 박사님의 인터 뷰 중에서 저 역시 '직접 체험' 이란 표현에 꽂히네요.
그런데, 학생 시절이고 20대였을텐데, 굉장히 용감하셨어요! 이 나이 때에는 선뜻 나서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부딪혀보고 하기가 두렵고 무섭게 느껴지잖아요. 진짜 대단하셔요 박사님!
인터뷰 본문 속에 '순간 순간 느껴지는 진입 장벽' 이라 표현하셔서요, 구체적으로 어떤 장벽에 부딪혔었는지가 알고 싶습니다. 한두 번 겪으신 건 아니었을 것같고, 남성 과학자들이 다수인 세계에서 느끼는 진입 장벽을 얘기하시는 것일까요 전가영 박사님?
실은 저도 약대 졸업하고 제약회사 시험실에서 품질관리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박사님
대학생 때 동굴탐사가 취미 활동이라 하셨어서, 서울SF 아카이브의 박상준 대표님이 국내 동굴탐험 모임을 운영하시는 것같던데, 함께 탐사를 하셨었는지가 살짝쿵 궁금합니다 하하-
이 분이 전에 시민과학센터 사무실에 오셨던 적이 있는데 김동광 박사님과 동굴탐험 나갔던 얘기를 흥미롭게 풀어내셔서 오래 기억에 남아있어요. 캄캄하고 비좁은 동굴 안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우주에 와있는 느낌이 든다고 하시더라고요
우와- 자율주행을 정말 이른 시기에 접하고 길을 개척하셨어요!
전공, 진로 때문에 고민하는 후학들에게 널리 알려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상철 박사님!
타 학교 출신에게는 인색하고 까다로운 서울대 공대에서 석사 공부를 하셨네요! 넘 대단하십니다!
윤형주 박사님의 전문성 개발과정 이야기가 진짜 남다르고 독보적이세요!!
잠사학 전공으로 시작하셔서 벌 전문가가 되기까지, 정말 영상 인터뷰로 만나뵈면 더 흥미진진하고 인상깊을 것같습니다. 글로만 뵈니까 애석합니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 그 과학사에 소개되는 해외 석학들이 다수 연구했다던 그 연구소!
윤석환 교수님이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어떤 뼈아픈 실패로 기본기를 다지는 계기를 만드셨는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몹시 궁금합니다.
K-클럽에서 후속 인터뷰를 좀 준비해주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