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Nov 2026년 04월 03일 08:32:22

최경자 박사님의 인터뷰 중 완벽주의 성향과 신앙을 가지신 것에 대한 부분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농생물학 전공으로 다채로운 진로를 선택할 수 있음을 알게되어 큰 수확이었어요. 인터뷰 잘 읽고 갑니다

2025Nov 2026년 04월 03일 08:30:31

윤석환 교수님의 후속 인터뷰를 K-클럽에서 진행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025Nov 2026년 04월 03일 08:29:27

호빗님의 얘기처럼, 저도 궁금해요. 이서윤박사님(박사과정 재학)이 인터뷰 이후에 어떤 경로를 걸으셨는지도 후속 인터뷰해주실 것을 K-클럽에 제안드려요

2025Nov 2026년 04월 01일 08:22:24

인력관리, 리더십 스킬, 코칭 스킬의 경우, 진짜 직급이 올라갈수록 절실하고 필요합니다.

2025Nov 2026년 04월 01일 08:20:39

평생 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의 시대가 된 만큼, 우리 K-클럽이 선배들의 사례를 더 발굴해서 소개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히힛

김세영 2026년 01월 26일 11:20:58

해커톤에 관한 다양한 사례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세영 2026년 01월 26일 09:30:28

과학 분야 진로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영상 같습니다!

2025Nov 2026년 01월 13일 08:30:01

유럽에서 대학원 공부를 마치시고, 그것도 향수,화장품에서는 독보적이고, 콧대높은 프랑스에서 석사를 하셨다는 이력에 놀랐습니다. 유학과정에 대해 더 상세히 들을 수 있는 인터뷰 영상이라도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정은영 연구원님!

2025Nov 2026년 01월 13일 08:27:47

그 어려운 기계공학을 학사,석,박사를 마치시고, 인공위성 품질보증 업무를 쭉 해오신 이창호 박사님의 이력을 보니, 지금까지 인공위성의 개발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책 한 권을 저술하셔도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 읽었습니다

2025Nov 2026년 01월 13일 08:22:42

몇 년 전 케이웨더 라는 공기 빅데이터플랫폼을 창업한 분의 인터뷰를 들으면서, 대기과학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중고등학생 시절에도 지구과학 이라는 과목이 마냥 매력없이 느껴지지만, 실은 다채로운 교재를 활용할 때 훨씬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학문임을 안 것은 30대가 되어서였고.. 대기과학 전공하신 분의 경력 스토리를 읽으니,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될 거란 확신이 듭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시고 이력을 알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국종성 교수님

saymay 2026년 01월 12일 13:07:03

수의학 전공으로 연구자→치의대 교수→창업까지 이어진 커리어가 정말 현실적인 진로 로드맵처럼 느껴졌어요. 연구·교육·창업을 같이 가져가면서도 각 역할에 대한 기준을 분명히 두는 태도가 꽤 인상 깊었습니다.

2025Nov 2026년 01월 11일 00:50:39

당시 주목받는 연구보다 10년 후 주목받을 수 있는 연구, 라고 인터뷰 본문에서 말씀하셨어서 당시 관심가졌던 테마가 무엇이었는지 듣고 싶어요 유우종 박사님

2025Nov 2026년 01월 11일 00:48:25

초소형 위성을 개발하던 시기가 학생 때였나요? 상세한 이력을 알 수 없어 아쉬운 인터뷰입니다, 박재필 박사님을 더 알고 싶어요

2025Nov 2026년 01월 11일 00:45:51

문화재 방재연구소란 곳이 있군요 김동현 교수님!
흔하게 들어보지 못한 전공이지만, 여러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것같아 새롭고 신기합니다

2025Nov 2026년 01월 10일 21:14:06

하정홍 박사님의 인터 뷰 중에서 저 역시 '직접 체험' 이란 표현에 꽂히네요.
그런데, 학생 시절이고 20대였을텐데, 굉장히 용감하셨어요! 이 나이 때에는 선뜻 나서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부딪혀보고 하기가 두렵고 무섭게 느껴지잖아요. 진짜 대단하셔요 박사님!

2025Nov 2026년 01월 10일 21:10:42

인터뷰 본문 속에 '순간 순간 느껴지는 진입 장벽' 이라 표현하셔서요, 구체적으로 어떤 장벽에 부딪혔었는지가 알고 싶습니다. 한두 번 겪으신 건 아니었을 것같고, 남성 과학자들이 다수인 세계에서 느끼는 진입 장벽을 얘기하시는 것일까요 전가영 박사님?
실은 저도 약대 졸업하고 제약회사 시험실에서 품질관리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박사님

2025Nov 2026년 01월 10일 21:07:13

대학생 때 동굴탐사가 취미 활동이라 하셨어서, 서울SF 아카이브의 박상준 대표님이 국내 동굴탐험 모임을 운영하시는 것같던데, 함께 탐사를 하셨었는지가 살짝쿵 궁금합니다 하하-
이 분이 전에 시민과학센터 사무실에 오셨던 적이 있는데 김동광 박사님과 동굴탐험 나갔던 얘기를 흥미롭게 풀어내셔서 오래 기억에 남아있어요. 캄캄하고 비좁은 동굴 안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우주에 와있는 느낌이 든다고 하시더라고요

2025Nov 2026년 01월 05일 20:19:05

우와- 자율주행을 정말 이른 시기에 접하고 길을 개척하셨어요!
전공, 진로 때문에 고민하는 후학들에게 널리 알려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상철 박사님!
타 학교 출신에게는 인색하고 까다로운 서울대 공대에서 석사 공부를 하셨네요! 넘 대단하십니다!

2025Nov 2026년 01월 05일 20:16:50

윤형주 박사님의 전문성 개발과정 이야기가 진짜 남다르고 독보적이세요!!
잠사학 전공으로 시작하셔서 벌 전문가가 되기까지, 정말 영상 인터뷰로 만나뵈면 더 흥미진진하고 인상깊을 것같습니다. 글로만 뵈니까 애석합니다.

2025Nov 2026년 01월 05일 20:14:06

막스 플랑크 연구소! 그 과학사에 소개되는 해외 석학들이 다수 연구했다던 그 연구소!
윤석환 교수님이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어떤 뼈아픈 실패로 기본기를 다지는 계기를 만드셨는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몹시 궁금합니다.
K-클럽에서 후속 인터뷰를 좀 준비해주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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