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솔 2025년 10월 28일 21:04:33

영상 잘봤습니다.

박한솔 2025년 10월 28일 21:04:26

영상 잘봤습니다.

박한솔 2025년 10월 28일 21:04:21

영상 잘봤습니다.

박한솔 2025년 10월 28일 21:04:14

영상 잘봤습니다.

박한솔 2025년 10월 28일 21:04:02

영상 잘봤습니다.

박한솔 2025년 10월 28일 21:03:53

영상 잘봤습니다.

박한솔 2025년 10월 28일 21: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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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키동키 2025년 10월 28일 20:24:18

잘보고갑니다.

옹키동키 2025년 10월 28일 20:23:18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옹키동키 2025년 10월 28일 20:23:08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옹키동키 2025년 10월 28일 20:22:59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옹키동키 2025년 10월 28일 20:22:50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옹키동키 2025년 10월 28일 20:22:39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두안빠 2025년 10월 28일 20:04:12

극지 연구를 향한 연구자의 오랜 헌신과 열정이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자연을 존중하며 연구를 이어가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인간의 기술력과 자연의 위대함이 조화를 이루는 연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느꼈습니다.

두안빠 2025년 10월 28일 20:03:02

양재석 교수님의 강연을 통해 복잡계 과학이 단순한 이론을 넘어 사회와 인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중요한 도구임을 느꼈습니다. 작은 선택이나 초기 조건의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든다는 설명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네트워크 이론을 통해 정치, 경제,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정보의 과잉 속에서 균형과 절제가 필요하다는 교수님의 통찰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복잡계 과학이 앞으로 더 나은 사회와 정책을 만드는 데 기여하길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팬더곰순이 2025년 10월 28일 15:35:09

오...아무도 모르는데 참여해도 될까요?/

팬더곰순이 2025년 10월 28일 15:34:04

문득 Sia 의 Titanium 이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Ti 를 활용한 실험했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요 ㅋㅋ

팬더곰순이 2025년 10월 28일 15:32:50

지금 제 경우에는 모든 것이 복합적인 것 같아요...한 가지 분명한 것은, 어떤 선택을 하던지 직장이 내 인생을 70%이상 좌우한다는 것....

팬더곰순이 2025년 10월 28일 15:32:13

오우....CEO 느낌이에요...눈빛이 살아있으십니다! 뭐든 잘 해내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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