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이성엽 박사님, 센터장이 아니라 남성패션 모델, 영화배우 하셔야 될 비주얼 이심돠!! 외부활동을 더 늘리셔야겠어요. 헌데 인터뷰를 읽어보니 E보다는 I에 가까운, 정적인 성향이신 것같아 보여요.
참 그리고, 즈희 동문선배의 (한국인)사위가 영국에서 선박 관련 변호사일을 하는 집이 있더라고요. 인터뷰 본문에 해상,선박 단어가 많이 보이길래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적어봤어요.
자기결정성이라고 표현되어 있는데, 자기결정성이 효능감과도 연동되는 개념 같아요.
저는 효능감을 중시합니다. 그런데 효능감을 느끼려면, 내 일만 잘 챙겨서 되기보다는, 나도 주변을 잘 살피고 타이밍 봐서 움직여야 하거든요.
효능감이 만들어지도록 나 스스로도 뭔가 세팅할 필요가 있는 거죠. 그리고 주변과 평소에 소통을 적극적으로 해보시고요.
저는 제약회사 시험실 팀장이에요. 제 경우, 저연차 때는 자주 선임,선배들에게 자문을 구했어요. 제가 어릴 때부터 마마걸로 양육이 되어서, 회사 취업을 했는데도 어떤 걸 결정할 때 잘 모르겠더라고요. 상의를 드리면, 선임,선배들이 의외로 잘 응해주시고, 반기셨어요. 이직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조심스레 드리는 조언 입니다
이직을 계획하는 20대 분들은 K-클럽 게시판에 글올려서 의견 구해보셔유.
20대에는 경력이 설계되고 만들어져가는 초기 잖아요, 내가 속한 곳의 처우수준에 만족도가 낮고, 불안감이 크겠지요. 누구나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회사 시험실에 팀장으로 있는데, 1년차 전후의 이직하는 팀원들 보면 안타까워요. 3년은 근무하면서 '경력'을 만들어 진급도 한 번 해보고 주변을 둘러보며 모색해도 될텐데.
지나고 생각하니, 1년, 2년이 내 직장생활에서 긴 시간은 아니었거든요. 카드뉴스 읽다가 떠오른 생각을 몇 자 남겨봅니다
OHHHHH, 카드뉴스 잘 읽었습니다. 카드 본문에 네덜란드 위트레히트 대학이 보이던데, 제가 중학교 3학년 때인가, 시대가 달라서 이 당시 펜팔이란 게 있었어요. 네덜란드 유트레히트에 사는 고등학생이었는지 대학교 1학년이었는지 언니와 펜팔 했던 게 기억이 나요. 1988, 89년 이군요. 갑자기 예전 기억이 나서 몇 자 남겨봅니다
정동수 박사님 성함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은퇴 이후를 적극적으로 설계하시고 모범을 보여주시어, 박사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았어요.
귀감이 되어 주셨어요 박사님! 늘 건강하세요!
석박사를 취득한 분이 정책관련 공무원으로 경력전환하신, 특별한 사례여서 신기해하며 읽었어요. 신문기사에서도 이런 인터뷰를 접하기 쉽지않은데, 정말 귀한 인터뷰 입니다. 경력사례 인터뷰가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네요. K-클럽, 최고에요!
전 대한민국을 너무 사랑하지만, 기회가 있다면 나가고 싶어요.ㅜㅜ
맞습니다. 정책 수립이나 입법에 참여하는 과학자 및 기술자들이 많아야 국가는 발전할 것입니다.
AI 반도체가 실제 제품으로 출시되는 걸 보니 연구개발의 임팩트가 확실히 느껴지고, ETRI가 다루는 기술 분야의 폭이 생각보다 훨씬 넓어서 인상적이었어요.
석사 시절부터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으셨다니 대단하시네요.
과학기술이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과정과 각 대표님들의 경험담을 들으니 흥미롭네요.
전문가 분들께서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흥미롭게 시청했습니다.
실무자 분들의 솔직한 경험담이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술원과 예비창업자로 자신에게 묻고 답하는 형식이 창의적이고, 연구와 창업을 향한 진솔한 고민과 열정이 잘 전해지네요.
한국에서 연구하는 외국인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구성도 괜찮았고, 내용을 더 다양하게 구성해서 좀 더 길게 촬영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연구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네트워크는 정말 중요하죠!! 테러 집단마저도 어떤식으로 연결되어있는지가 네트워크가 중요하군요 ㅋ
신박한 연구 내용도 알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자와 연구자 역할 모두를 성공적으로 보내시거나 지내고 계신 선배님의 모습이 참 멋있습니다!!
커리어 고민이 많은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식품 연구에 대한 열정과 실질적인 채용 준비 노하우를 솔직하게 나눠주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