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may 2025년 12월 04일 22:12:25

어린 시절 과학 전집 속 '개구리의 일생'에 빠져들었던 소년이 기초과학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진솔하네요.

디렉토리 2025년 12월 04일 19:31:44

양자 연구에 대해 알고 싶어 클릭해 보았는데요, 장비들이 다양하고 복잡한 점이 흥미로웠고 구성원들의 밝은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Matt 2025년 12월 04일 19:14:27

정말 멋지시네요 응원합니다

godym007 2025년 12월 04일 18:28:26

연구에 진심이시고 제 경력도 되돌아 보게되는 좋은 나눔이였습니다.

홍성준 2025년 12월 04일 18:13:48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연구 주제와 전공 적합성이 미래에 희망하는 직무나 연구분야에 적합하다면 박사까지 도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담당교수님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는지 여부도 중요하겠구요

고슴도치 2025년 12월 04일 17:38:16

기존 전공으로도 충분히 성공하신 것 같은데 최근 패러다임의 AI로 전공을 변경하신 모습이 진짜 멋지고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

사과파이 2025년 12월 04일 16:34:53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과파이 2025년 12월 04일 16:30:07

현재 나이에서 직업을 변경하는게 너무 위험한 도전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새로운 도전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공 2025년 12월 04일 16:26:47

의사보다 과학자가 되고싶었던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 앞으로도 더 대우받을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좋겠습니다..!

saymay 2025년 12월 04일 15:53:09

수의사에서 과학자로 전향한 김환 책임기술원님의 여정이 인상 깊네요, 동물과 과학에 대한 열정이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궁금해집니다.

다공 2025년 12월 04일 15:50:39

과학기술자가 더 양성되어 결국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슴니다!

saymay 2025년 12월 04일 15:23:54

딱딱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라 보기 좋네요.

saymay 2025년 12월 04일 14:48:52

자유로운 분위기가 보기 좋습니다.ㅎㅎ

saymay 2025년 12월 04일 14:36:57

양자 분야 최고 교수님들이 한자리에 모이니 과학기술계의 미래가 밝아 보이네요, 특히 '내가 빛이 나면 뭘 하든 빛이 난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국성민 2025년 12월 04일 14:31:35

전공을 바꾸신 결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새로운 시도에 대한 용기와 열정을 본받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진덕 2025년 12월 04일 14:19:42

블루 스페이스 가는 길이 곧 길이 됩니다.

전용성 2025년 12월 04일 14:11:21

이런 고민 공감합니다. 실제 그 길에 들어서고 나서도 계속되는 고민일겁니다. 그런 고민은 확신과 해결은 사실 스스로 마음먹는게 제일 중요해보입니다. 젊은 과학기술인들 힘내세요~!

류철현 2025년 12월 04일 14:06:29

박사님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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