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과학 전집 속 '개구리의 일생'에 빠져들었던 소년이 기초과학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진솔하네요.
양자 연구에 대해 알고 싶어 클릭해 보았는데요, 장비들이 다양하고 복잡한 점이 흥미로웠고 구성원들의 밝은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멋지시네요 응원합니다
연구에 진심이시고 제 경력도 되돌아 보게되는 좋은 나눔이였습니다.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연구 주제와 전공 적합성이 미래에 희망하는 직무나 연구분야에 적합하다면 박사까지 도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담당교수님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는지 여부도 중요하겠구요
기존 전공으로도 충분히 성공하신 것 같은데 최근 패러다임의 AI로 전공을 변경하신 모습이 진짜 멋지고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 나이에서 직업을 변경하는게 너무 위험한 도전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새로운 도전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보다 과학자가 되고싶었던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 앞으로도 더 대우받을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좋겠습니다..!
수의사에서 과학자로 전향한 김환 책임기술원님의 여정이 인상 깊네요, 동물과 과학에 대한 열정이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궁금해집니다.
과학기술자가 더 양성되어 결국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슴니다!
딱딱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라 보기 좋네요.
자유로운 분위기가 보기 좋습니다.ㅎㅎ
양자 분야 최고 교수님들이 한자리에 모이니 과학기술계의 미래가 밝아 보이네요, 특히 '내가 빛이 나면 뭘 하든 빛이 난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공을 바꾸신 결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새로운 시도에 대한 용기와 열정을 본받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블루 스페이스 가는 길이 곧 길이 됩니다.
이런 고민 공감합니다. 실제 그 길에 들어서고 나서도 계속되는 고민일겁니다. 그런 고민은 확신과 해결은 사실 스스로 마음먹는게 제일 중요해보입니다. 젊은 과학기술인들 힘내세요~!
박사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