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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외연구인력 전주기 정착지원사업 1기 대전에서 활동을 했던 버디 입니다.
제가 예전에 영국과 미국에 방문 연구를 갔을때의 고난이 기억에 남아서, 한국에 정착 하려는 외국인 버디를 도와주는 사업이 있길래 처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버디를 직접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 한국에 온 이유, 그들이 겪는 문제들을 들으며, 내가 편하고 당연하다고 느끼는 시스템이 외국인에게 얼마나 낮설 수 있는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 보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특히 귀화와 관련된 부분에서 생각 보다 제약조건이 많고 보수적이여서 놀란 부분이 있습니다.
이공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국적이 의미가 없고, 국경간 이동이 자유로워 지는 분야인것 같습니다.
뛰어난 인재 유치를 위해서 정부는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저희같은 개인은, 개인이 힘 쓸 수 있는 일을 하여 더욱더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1기 활동 참 좋았고, 2기때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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