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윤박사님의 이력이 큰 줄기는 연결되어 있지만, 세부면에서는 휙 휙 점프하는 느낌이 들어요. 굉장히 용감하셔요!
많은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들에게 롤 모델이 되어주실 것같아요 !!
세월이 흐르고 계속 기술이 진보하니까, 전기차가 대세가 되고, 자율주행차가 나오고 있고.
자동차 기계공학이,어찌보면 out of date 기술분야가 되는 날이 올 수 있다는 불안감이 생기네요!
저도 없어질 지 모르는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기계공학 분야에 동병상련 느낌이 듭니다 흐흑흑-
와우, 경희대학교에 한의과대학이 있으니, 한방시스템공학과 라는 전공이 공대에 편성되어 있군요! 제 초딩 친구가 고딩 때부터 의공학을 공부하고싶어해서 한국에서 해당학과를 졸업하고, 텍사스주립대로 유학가서 결국 미국에 정착했어요. 전공 살려서 미국 보훈병원 내 의료기기 관련 전문가로 일하고 있거든요.
의공학 전공하신 김지은 박사님의 인터뷰를 보니까 초딩 친구 생각이 났어요! 반갑게 잘 읽고 갑니다 하하-
평면적인 텍스트 위주의 인터뷰를 연속하여 읽다가 이런 박스 형식에 내용을 넣은 경력사례를 읽으니 색다르고 흥미롭네요, 유익한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연구소기업 트윈위즈가 재료연구원의 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풀어가려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소듐냉각고속로가 자원 활용 효율을 높이고 사용후핵연료를 줄이는 차세대 원전 기술이라는 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해 해양머드를 화장품 소재로 발전시키기 위해 실험과 분석을 거듭하는 연구 현장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이클로트론과 방사성동위원소의 원리부터 의료·산업 활용까지 차분하게 짚어 주셔서 개념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상과 기후의 차이를 비롯해 대기과학의 기본 개념을 차분하게 정리해 주셔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구자의 하루를 솔직하게 담은 브이로그를 보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표준화 연구가 국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차세대 인재에게 길을 여는 중요한 기반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자리이지만 천문 연구의 기초를 든든히 받치는 역할이라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천문학 연구 경험을 우주 광통신 스타트업으로 확장해 20km 자유공간 광통신 실험까지 이어가신 도전의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안정된 자리에서 나와 스스로 기회를 만들기 위해 창업을 선택하신 결정이 진로를 고민하는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연구 현장의 언어를 산업계의 언어로 바꾸는 다리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전문가의 설명처럼 검증된 데이터와 기술에 기반해 사용후핵연료 문제를 차분하게 바라보는 사회적 논의가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폐암 조기 진단 기술을 둘러싼 연구진의 협업과 대화에서 팀워크와 과학적 사고가 어떻게 결합되는지 엿볼 수 있어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문화유산 디지털화를 통해 우리 기록과 유산을 더 많은 사람이 안전하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노력의 의미가 잘 전달되는 영상이었습니다.
기술사업화라는 접점에서 연구성과를 기업과 사회의 성과로 잇는 역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연구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스스로 정의하면서 기술로 사회에 기여하려는 태도가 인상 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