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보는 익명으로 작성되며, 여러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어 보세요.
K-클럽 스토리에는 과학기술인 여러분의
생생한 경험과 실질적인 팁이 가득한
게시글이 많은데요!
그중에서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됐거나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한 편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참여 대상
- K클럽 회원 누구나
□ 이벤트 기간
- 2026.2.4.(수) ~ 2.20.(금)
□ 참여방법
- 이벤트 게시글 내에 아래 ①, ② 두 가지 내용을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ex) 제목: 나의 실험은 실험실 밖에서도 계속된다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ex) 치과대학이라는 전문직종에서 화학이라는 미지의 우주속으로 뛰어들어간 생생한 경력전환 스토리를 보고, 경력전환에 대한 도전의식이 고취되었습니다!
□ 당첨자 발표
- 2026.2.27.(금)
□ 이벤트 경품
- 편의점상품권 1만원 권 (10명)
*경품 발송의 경우 당첨자 발표 후 2026년 3월 내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 https://k-club.kird.re.kr/prog/lounge/bbs/BBSLNG_000000000006/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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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목 | 등록일시 | 삭제 |
|---|---|---|---|
| 전콜라사이다 |
인공지능의 시대: 논문도 AI와 함께
Google Scholar Lab라는 기능이 있는지 처음알았고 한번 사용해봤는데 꽤나 유익해서 놀랐다. 논문이라는 키워드 때문에 게시글을 읽었지만 정보성 유익함도 얻어가서 좋았다. 추천합니다! |
2026.02.26 16:21:46 | |
| jjingco20 |
탑저널 논문 게제만을 추구하다 거의 무너질뻔한 경험을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집중의 양면성: 탑저널 게재에 대한 집착은 연구의 방향성을 좁혔고, 실패를 반복하며 정신적 부담을 가중시켰습니다. 2. 과정 무시한 결과 지향: 연구의 본질적 가치(호기심 해결, 지식 확장)를 잃고 양적 성과에만 매몰된 점이 위기의 원인이었습니다. 3. 선택의 계기: 위기 속에서 '실패 수용'과 '과정 존중'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탑저널 이외의 저널 게재도 의미 있는 성과로 재해석했습니다. 4. 교훈: 탑저널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닌, 연구 주제 자체의 사회적 기여와 학문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경험은 '실패는 성장의 일부'라는 믿음과 유연한 연구 접근법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구철학 #실패수용 #과정존중 #탑저널 #성장경험 |
2026.02.21 13:32:09 | |
| 다시또한번 |
① 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우주에서 신나게 뛰어놀기 ② 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 항공우주센터에 지원해서 바로 나로우주센터를 가서 사업관리를 하고 운영관리까지 하면서 활약한 언어전공자 분의 이야기를 보면서 앞으로 항공우주센터에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함께하면서 관련 연구와 산업 성장에 큰 역할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
2026.02.20 18:12:09 | |
| 리미미 |
① 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 언어전공자가 우주과학을 만나는 지점 - 반짝이는 길은 어디에나 있어 - (1/2) 그래서 뭐 할 거냐고? - 언어전공자가 우주과학을 만나는 지점 - 반짝이는 길은 어디에나 있어 - (2/2) 우주에서 신나게 뛰어놀기 ② 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언어 전공으로 그간의 경험을 살려 과학기술분야 연구기관에 근무하고, 교육 콘텐츠 개발과 해외계약 업무를 담당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돌아보면 모든 과정이 우연처럼 보이지만, 마치 운명처럼 결국 하나의 길로 이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길은 나의 가능성을 눈부신 방향으로 확장해주고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스티브 잡스의 'Connecting the dots'라는 말처럼 삶의 여러 순간의 선택이 지금의 작성자분을 만들었다는 생각에 집중해서 읽어습니다. 저 또한 대학교 당시 언어를 전공하고 여러 경로를 거쳐 연구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공분야와 비교적 유사한 업무를 이어가는 일반적인 연구직 분들과는 달리 학부 전공과 연결된 듯 다른 듯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게시글에 작성되어 있던 작성자분의 노력을 보며, 대학원 진학과 더불어 여러 분야에 도전했던 과거의 제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해당 게시글의 작성자분처럼, 다양한 전공과 분야를 거쳐 지금의 과학기술계에 재직 중이신 분들의 이야기를 더욱 알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게시글에도 정출연 근무 외 여러 필드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이야기가 가득한데 좀 더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닉네임으로만 작성되어 있어서 더 궁금한 부분을 여쭤보기에는 어려운 지점이 있는데요. 네트워킹이 가능하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2026.02.20 17:22:09 | |
| 우낀아이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2) 인공지능의 시대: 논문도 AI와 함께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쉽게 얻은 이해보다 어렵게 읽은 이해가 오래 남는다는 통찰은 연구 경험이 쌓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입니다. AI 시대에도 본질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AI 툴 소개 글이 아니라 “연구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언어와 전문용어의 장벽을 넘기 위한 보조 수단으로 AI를 활용하자는 제안은 현실적이면서도 건강합니다. 기술을 쓰되, 휘둘리지 않는 태도. 그 균형감이 이 글을 좋게 만든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AI를 쓰느냐 마느냐’의 논쟁을 넘어서 “어떻게 쓰느냐”로 생각을 옮기게 만든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습니다. |
2026.02.20 14:30:05 | |
| 송송이티 |
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 : [9회차] AI로 AI를 읽다 - 챗GPT에서 딥시크까지, 그리고 우리가 3년간 놓친 것들
추천하는 이유 : 이 글은 단순히 AI 기술을 나열하는 딱딱한 설명서가 아닌, 챗GPT부터 최근의 딥시크 쇼크까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진짜 놓치고 있던 본질이 무엇인가 를 치열하게 고민한 한 연구자의 고군분투기라고 생각됩니다. 기술 경쟁과 국가 전략이라는 거대 담론에 매몰되어 정작 3년 전부터 예고됐던 AI 윤리 문제를 외면해온 우리의 민낯을 데이터로 날카롭게 짚어줘요. 코딩 한 줄 모르던 40대 연구자가 AI 도구로 세상을 읽어내며 성장해가는 과정이 무척 흥미롭고 기술보다 중요한 건 결국 인간의 성찰이라는 메시지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꼭 한 번은 읽어봐야 할 현실적인 길잡이 같은 글이라 강력히 추천합니다! |
2026.02.20 10:31:02 | |
| 코코볼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박사 말년차의 논문 탐방기 (2) 인공지능의 시대: 논문도 AI와 함께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AI를 활용해 논문을 읽고 연구 흐름을 이해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영어 장벽과 전문용어의 어려움을 AI로 극복하는 모습이 현실적이고 공감되었고, 나도 공부나 프로젝트를 할 때 이런 도움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2026.02.20 10:15:08 | |
| 오특이 |
①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 "오늘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우리들을 위하여"
② 추천 이유: 반복되는 일상이 때로는 정체된 것처럼 느껴져 우울했는데, 이 글을 읽고 '버티는 것 또한 위대한 성장의 과정'이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제 마음에 따뜻한 비타민을 채워준 글이라 다른 분들께도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
2026.02.20 10:07:59 | |
| 뚱뚜네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경계에서 길을 찾다 - 과학기술인의 전환과 확장 스토리 (에필로그 - 과학기술인에게 융합과 연결이 필요한 이유)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이 글은 단순히 전공을 확장하는 차원을 넘어 모든 시간을 연결하는 관점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준다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전문성을 축적하는 것보다 그 전문성이 어디와 어떻게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특히 공감되었습니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한 분야에만 머무르기보다 경계를 넘나들며 연결을 만들어가는 태도가 앞으로의 과학기술인에게 필요한 역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리어의 유연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분들께 작은 통찰과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글이라 추천합니다. |
2026.02.20 08:09:50 | |
| 검둥이진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경계에서 길을 찾다 - 과학기술인의 전환과 확장 스토리 에필로그 - 과학기술인에게 융합과 연결이 필요한 이유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학문 간 협업을 넘어 사람, 산업, 사회, 그리고 과거와 미래까지 이어지는 모든 접점을 연결로 본 시각의 확장을 통해 단순한 연구 역량이 아니라, 관계와 기회를 만드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에 크게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커리어의 유연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유효한 작은 통찰을 제공해주는 것 같네요. |
2026.02.20 08:03:28 | |
| 히포 |
① 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0) Orientation: 직장인 K, 박사 되다 부터 (5강) 에필로그: 이제 운전대를 잡을 시간까지 시리즈로 된 연재 글 ② 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직장을 다니며 박사학위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점이 어렵고 무엇이 필요한지 도움을 구하기 어려웠는데, 이 글의 경험을 통해서 직장과 학위를 어떻게 병행할 것인지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필요한 내용을 나열하시지 않고 비유와 함께 핵심적인 내용을 강조해주셔서 글이 잘 읽혔습니다. 직장인 박사에게 있는 장점인 현장을 이론화하는 능력과 이해관계자들을 읽고 조정하는 감각을 잘 살려서 앞으로 새로운 길의 장을 열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26.02.19 11:20:53 | |
| 제갈공명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EP4] 정출연 퇴사, 늦깍이 석사생입니다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퇴사와 진학이라는 큰 결정을 앞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글이라 인상 깊었어요. 막연히 “대학원 가면 좋다”가 아니라, 왜 가게 됐는지부터 후회와 복합적인 감정까지 솔직하게 털어놔서 더 공감이 됐어요. 특히 SKY 대학원 합격 비결을 허세 없이 풀어준 점이 좋았어요. 서류가 얼마나 중요한지, 교수님 연구 분야를 얼마나 파악해야 하는지, 사전 컨택이 왜 필요한지 같은 실질적인 팁은 진짜 도움 되는 정보잖아요. 그냥 동기부여 글이 아니라,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전략을 알려주는 글이라서 가치가 있다고 느꼈어요. 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에 현실을 한 스푼 얹은 부분도 인상 깊었어요. 체력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말해줘서 괜히 더 믿음이 갔어요. 이상적인 이야기만 했다면 공감이 덜 됐을 텐데, 고민과 후회, 설렘이 다 섞여 있어서 더 사람 냄새 나는 글이었어요. 무엇보다 퇴사를 고민하는 분들, 혹은 커리어 전환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잘 고민하되, 진짜 내가 원하는 게 뭔지는 끝까지 붙잡아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던져주는 글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단순한 합격 후기라기보다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기록 같아서 더 응원하게 되는 글이에요. |
2026.02.18 06:22:33 | |
| 프로니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 박사 말년차의 논문 탐방기 (2) 인공지능의 시대: 논문도 AI와 함께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논문 탐색조차 AI와 함께하는 시대에, 연구자가 어떻게 변화에 적응하고 활용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글이네요. AI가 연구를 대체하는가가 아니라 AI와 함께 연구하는 방법을 고민하게 만들어 주고, AI 도구가 연구의 진입장벽을 어떻게 낮춰주는지 잘 보여줘서 연구 입문자에게도 의미 있는 글인 것 같습니다. |
2026.02.17 09:41:47 | |
| 호빗 |
① 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언어전공자가 우주과학을 만나는 지점 - (2/2) 우주에서 신나게 뛰어놀기 ② 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러시아어 교육학이라는 인문학적 배경을 가진 작성자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이라는 첨단 과학의 현장에서 자신의 쓰임을 찾아가는 과정이 매우 감동적입니다. 단순히 '전공'의 틀에 갇히지 않고, 자신이 가진 언어 능력과 행정 경험을 나로호·누리호 발사라는 국가적 과업에 녹여내며 "반짝이는 길은 어디에나 있다"는 희망을 증명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융합의 시대에 전공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려는 모든 분에게 용기를 주는 글이라 생각하여 추천합니다. |
2026.02.13 09:35:44 | |
| 두안빠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정치외교학과에서 반도체 엔지니어가 되기까지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정치외교학과에서 출발해 반도체 엔지니어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담하게 풀어내면서, ‘전공’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깊이 전해집니다. 현실적인 한계와 주변의 우려 속에서도 스스로 선택한 길을 끝까지 밀고 나가며, 문과·이과의 경계를 넘어 자신의 소명을 찾아가는 성장 과정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국회 경험을 통해 과학기술과 산업 정책의 연결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그 관점을 실제 커리어 방향으로 이어 간 점이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현장에서 느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산업과 정책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다리’가 되고자 하는 다짐은, 한 개인의 커리어를 넘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고민하게 만듭니다. 방황과 고민의 시간까지도 지금의 자신을 만든 필수 과정으로 바라보는 태도에서, 진로에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용기와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글이라고 느껴집니다. |
2026.02.12 23:11:07 | |
| kitae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경계에서 길을 찾다 - 과학기술인의 전환과 확장 스토리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요즘 과학기술인의 커리어는 예전처럼 한 길로만 가는 시대가 아니라는 말에 정말 공감했습니다. 기후 위기나 에너지 문제처럼 복잡한 과제들은 한 분야의 지식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결국 서로 다른 분야가 연결될 때 더 큰 힘이 나온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전문성 자체보다, 그 전문성이 어디와 만나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는지가 중요하다는 부분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융합을 거창하게 생각하기보다, 다른 분야의 언어를 배우고 작은 협업부터 시작하라는 조언도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변화가 빠른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자세를 잘 짚어준 글이라고 생각해 이 게시글을 추천합니다. |
2026.02.12 14:53:40 | |
| 피자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직장에서 발견되는 사이코패스, 나르시시즘, 마키아벨리즘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혹시라도 우리 직장에도 저런 유형의 사람이 있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재밌게 읽은 것 같습니다. |
2026.02.12 14:04:18 | |
| Mozart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잃었던 연구 창의성 되살리기!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직장에서 포지션이 올라갈수록 연구 그 자체보다는 조직이나 과제를 관리하는데 시간을 많이 할애하게 되더군요. 글쓴이께서도 저와 매우 비슷한 경험을 하신 것 같아서 공감이 되었습니다. 글쓴이께서는 이직을 할만큼 연구에 대한 열정이 큰 분으로 보입니다. 때로는 주위의 시선 때문에, 대외적인 평판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일보다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이 글을 읽으면서 그동안 쌓아왔던 외부의 기대는 내려놓고 진정으로 제가 무엇을 연구하고 싶은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연구자의 초심에 대해 일깨워준 글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
2026.02.10 08:49:57 | |
| 레오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퇴근 후, 나는 박사과정생입니다.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현재 파트타임으로 수료 후 논문 준비 중인 제게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풀타임과 파트타임간의 차이와 장단점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저도 꼭 성공하겠습니다! :) |
2026.02.10 07:54:35 | |
| 두둥보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정치외교학과에서 반도체 엔지니어가 되기까지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대학생부터 사회 초년생이라면 모두 한번 쯤은 진로나, 내가 하고있는게 맞는 것인지..에 대해 깊게 고민하게 되는데, 그런 시기에 큰 도움이 되는 글이라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전공만 변경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선택한 이유와 여러가지 노력이 잘 드러나있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
2026.02.09 17:21:35 | |
| 이슬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정출연 퇴사, 늦깍이 석사생입니다.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늦은 나이에 대학원생에 입학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연구 계획서, 자기소개서 쓸때 교수님들 연구 분야 파악하고, 현재 업무와의 연관성에 초점을 눈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2026.02.09 16:37:19 | |
| 아기오리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연구자의 꿈을 찾은 대학생 이야기 (연구를 포기했던 내가 다시 실험실 문을 두드리기까지)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해당 게시글은 신체적 한계와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꿈을 포기했던 한 대학생이 다시금 연구자의 길을 선택하게 되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깊은 울림을 줍니다. 특히 청각장애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을 겪으며 느꼈던 절망감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면서도, 이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 인턴십과 멘토링이라는 '실접 경험'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하면 된다"는 식의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보조기기 활용이나 자막 서비스 등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확인하며 막연한 두려움을 확신으로 바꿔가는 과정은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용기를 줍니다.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자신의 한계를 규정짓고 도전을 망설이는 모든 이들에게 '경험이 최고의 진로 탐색 도구'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이 글을 적극 추천합니다. |
2026.02.06 22:49:00 | |
| 벽하 |
1. 제목
번아웃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 연구 몰입과 건강한 삶의 균형 찾기 2. 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 대학원 생활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번아웃을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풀어낸 글이라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연구 몰입과 개인 삶의 균형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시간 관리, 휴식, 건강 관리 등 실천 가능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어 현실적인 도움이 되었고, 스스로를 돌보는 것이 결국 더 좋은 연구로 이어진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대학원 생활로 지치거나 방향을 고민하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글입니다. |
2026.02.06 15:45:30 | |
| 날아라고양이 |
①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 제목
제목: 연구자의 꿈을 찾은 대학생 이야기 – 연구를 포기했던 내가 다시 실험실 문을 두드리기까지 ② 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 이 글은 ‘연구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실제 현장 경험을 통해 어떻게 현실적인 선택으로 바뀌는지를 아주 솔직하게 보여줍니다. 특히 장애로 인해 연구를 포기했던 경험과, 제도·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가능성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이 많은 과학기술인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준다고 느꼈습니다. 진로에 확신이 없거나 연구 현장이 두려운 학생들에게, 직접 해보는 경험의 중요성과 선택지의 존재를 알려주는 의미 있는 스토리라 주변에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2026.02.06 10:21:58 | |
| 임기영 |
[EP3] 예능 PD가 정출연에 입사를 한다고요?
공대생이 예능 PD를 거쳐 다시 연구소로 돌아온다는 이력이 신기했어요 ㅎㅎ 전공과 무관해 보이는 경험들이 결국은 남들과 다른 시각을 갖게 해주는 자산이 된다는 점을 보여줘서 진로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2026.02.05 21:01:28 | |
| 장땡 |
① [7회차] 코딩 한 줄 모르는 40대 문과생이 기상-AI 연구자가 되기까지
② 컴퓨터공학과 졸업생으로서, 현재 시스템 개발업무를 하고 있는 개발자로서 인상깊었던 글이었습니다. 생성형 AI의 발달로 노코드 프로그래밍, 바이브 코딩이 가능해졌죠. 이 글의 김박사님도 바이브 코딩을 이용해서 AI 연구를 하셨다고 합니다. AI를 잘 활용하면 기존의 장벽을 허물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는 딱히 프로그래밍에만 국한되는 일은 아닙니다. 자신이 잘 모르고 못하는 전문분야라도 AI의 도움을 받으면 쉽게 해볼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김박사님의 글을 읽고 올해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2026.02.05 15:13:53 | |
| 빈살만하냐 |
1) 나의 실험은 실험실 밖에서도 계속된다
2) “안정”이란 말 뒤에 숨었던 마음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결국 다시 과학으로 돌아오는 결단이 너무 현실적이라 오래 남았습니다. 감정으로 끝내지 않고 학생사회 문제를 데이터로 설득해 셔틀버스를 실제로 도입해낸 과정은, 연구자에게도 “증거를 모아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줘요. 경력 전환과 리더십, 공동체 기여가 한 편에 엮여 있어서 후배나 동료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2026.02.05 12:14:10 | |
| 매니저 |
제목: 코딩 한 줄 모르는 40대 문과생이 기상-AI 연구자가 되기까지
코딩을 배운적이 없지만 기본이상의 역량을 가지고 있었으니 이해도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4년간 AI와 빅테이터를 연구해왔고 국내외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할 정도면 인재겠죠 그런 경험이 밑바탕 되어 연구자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하였고 동료들과 협력하고 소통을 통해 하나식 배워 나가는 자세가 마음에 듭니다 본질 파악은 못해도 어떻게 활용 가능하고 동료들에게 도움을 줄지 생각하며 실천 하다보면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해요 |
2026.02.05 11:33:58 | |
| 또치와뿌꾸 |
제목 : (2/2) 우주에서 신나게 뛰어놀기
전공의 벽에 갇히지 않고 자신이 가진 언어적 감각과 행정적 경험을 우주과학 현장에 녹여낸 과정이 정말 멋져요 반짝이는 길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처럼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을 때 얼마나 넓은 세상이 열리는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글이라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줄 것 같아 강력히 추천합니다 |
2026.02.04 21:42: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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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인공지능의 시대: 논문도 AI와 함께
2.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 기술이 논문 작성이라는 전문적인 영역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아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기술의 발전을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지혜롭게 활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논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AI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희망으로 다가왔고 제 연구 생활에도 바로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26.02.04 20:37:51 | |
| 행운을빌어줘 |
제목: 나의 실험은 실험실 밖에서도 계속된다
치과 대학이라는 전문 직종에서 화학이라는 미지의 우주 속으로 뛰어 들어 간 생생한 경력 전환 스토리를 보고,경력 전환에 대한 도전 의식이 고취 되었습니다! |
2026.02.04 17:47:18 | |
| 피아 |
① 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늦어도 괜찮아, AI로 길을 찾았으니까 (찐문과 김박사의 좌충우돌 AI 연구 도전기) 코딩 한 줄 모르는 40대 문과생이 기상-AI 연구자가 되기까지 ② 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문과 출신으로 코딩 경험이 전혀 없던 연구자가 40대에 기상-AI 연구에 도전해 연구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전공과 나이라는 장벽을 넘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용기와 끈기가 잘 드러나 있어, 경력 전환이나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추천합니다. |
2026.02.04 16:05:52 | |
| 큰도루 |
1. 제목: 탑저널 논문 게제만을 추구하나 거의 무너질뻔한 경험
탑저널 게재라는 외형적 성공 뒤에 찾아온 극심한 소진과 공허함을 솔직하게 드러낸 이야기라서, 성과 중심의 커리어를 고민하는 연구자·직장인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줍니다. ‘더 달려야 한다’는 주변의 기대와 ‘더는 달릴 수 없는 나’ 사이에서 균형을 고민하는 모습이, 지속 가능한 성공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
2026.02.04 14:35:49 | |
| 댕댕이 |
①내가 추천하는 스토리 게시글은 무엇인가요?
제목: 직장을 ‘무대’로 만드는 힘: 연구행정 전문가로 성장한 이야기 ②해당 스토리 게시글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행정직원의 역할을 ‘보조’가 아닌 전문성과 비전이 있는 커리어 무대로 확장해 나가는 실제 경험을 통해, 연구행정과 국제협력 분야에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강한 동기와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글이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
2026.02.04 11: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