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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네트워킹 유형

연구자 학회 네트워킹 행동 유형 진단

학회는 연구자에게 최신 지식을 얻는 배움의 장이자, 동료 연구자와 관계를 맺고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네트워킹의 장입니다. 그러나 학회장에서도 연구자마다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넓혀가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누군가는 새로운 사람들과 폭넓게 교류하며 기회를 찾고, 누군가는 소수의 동료와 깊은 신뢰를 쌓아갑니다. 어느 쪽이 더 좋은 방식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의 방식을 이해하고, 그 강점을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본 진단은 네트워킹 행동에 관한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연구자가 학회 상황에서 보이는 네트워킹 행동을 세 가지 축 목적(업무적/관계적), 범위(넓이/깊이), 성향(주도적/수용적)으로 분석하여 총 8가지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진단 결과에서는 나의 유형과 함께 강점, 보완점, 그리고 실천 가능한 네트워킹 코칭 제안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각 문항에는 정답이 없으며, 유형 간 우열도 없습니다.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아니라 '학회에서의 실제 내 모습'을 떠올리며 솔직하게 응답해 주세요. 솔직한 응답일수록 결과가 더 정확하고 유용해집니다.
진단 문항은 총 15문항이며, 소요시간은 5분 이내로 응답이 가능합니다.